AI 전문기업 비투엔, ‘인공지능


인공지능(AI) 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추진한다.2022년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구축 프로젝트.총 8개 컨소시엄에 대해 품질 검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은 인공지능 연구, 기술, 서비스 개발을 위한 학습데이터를 구축하고 누구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돕는 국가 데이터댐 사업이다.

비투엔이 이번에 품질검사를 진행한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는 ▲이미지 272만개 ▲텍스트 19만개 ▲교통수단 12만개 ▲언어 1만8000시간, 총 9종 474만개다. 음성/자연어, 시각, 헬스케어, 교통, 축산, 지역 특화, 데이터 고도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학습 데이터의 품질을 지원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반려견, 고양이 건강정보 데이터 챌린지~ 안에 ‘구문의 정확성’과 ‘통계적 다양성’ 체크는 물론, 구축된 학습 데이터의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한 품질 체크 요소인 ‘모델 타당성’까지 작업 범위를 확장했다.했다.


“개와 고양이의 건강 데이터” 작업에서 작업 공간이 “모델 유효성”으로 확장됩니다.

그 결과 모델 검증 지표 설정, 결정된 훈련 데이터로부터 모델 학습, 목표 달성도 확인, 모델 타당성 측면에서 TTA 논의, 분석 결과 제출 등 세부 작업이 완벽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비투엔의 학습데이터 품질관리 솔루션은 인공지능(AI)으로 구동된다’AI용 SDQ‘대량의 학습 데이터에 대한 처리 속도를 보장하고, 단순 통계뿐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다양성 테스트까지 지원해 높아진 품질 관리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

B2N 박순혁 AIX그룹장은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구축 컨소시엄에서는 품질 검사 도구가 없는 업무에 대해 품질 검사 서비스와 ‘SDQ for AI’ 도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뛰어난 기술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디지털 플랫폼 정부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투엔은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콘텐츠 대화 전송을 위한 음성인식 데이터(솔트룩스 컨소시엄)’, ‘한국형 SNS 데이터 고도화(와이즈넛 컨소시엄)’, ‘디스플레이 안구운동 영상 개발’을 추진한다. 데이터” (PC .N 컨소시엄)’, ‘개와 고양이의 건강 데이터(Innogrid 컨소시엄)‘, ‘산업용 대마 생육 사진 및 환경 데이터(Datahunt 컨소시엄)’, ‘특수 분야 심층 인터뷰 데이터(Saltlux 컨소시엄)’, ‘의료 음성 데이터(타이거컴퍼니 컨소시엄)’, ‘교통 식별 데이터(Motove 컨소시엄)’ ‘ ‘품질 관리에 전념하는 회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