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콩깍지
에피소드 1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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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이는 언제쯤 미미야 아빠가 될까요?
미리나가 뭐하는지 듣고싶어 ㅠ
경준이가 얼마나 그리울까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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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진짜 속상해 ㅠㅠ
사랑하는 사람의 가족이 남편을 죽였습니다.
범인의 가족으로… 그리고 여전히
경준을 사랑하는 마음 사이
왤케 힘들지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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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벼락을 맞았다. #차윤희
물병이 나에게 쏟아지는 것을 보았을 때 나는 조준해야 했다.
뒷머리에 한 것 같아요. 자기 마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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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고 사과해도 부족할텐데…
물론 인생의 어머니로서의 세준도 있다.
와.. 남의 인생을 그렇게 생각해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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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고 싶은 세준이~
차윤희가 조금 더 시간을 달라고 했는지도 모르겠다.
해외 탈출을 연기하고 계획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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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왜 항상 엄마 말을 믿어?;;
깨우다! 당신은 바보!
이재는 숨겨진 진실을 모두 알게 된다.
분노와 슬픔에 이승기는 재윤희를 집에서 데려간다.
쫓겨난 후 괴로움
궁지에 몰린 윤희는 해외로 나간다.
그들은 탈출 계획을 가속화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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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에 따르면 쫓겨난 후?;;
보통은 쫓겨나서 그런 말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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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희가 가고 경준이가 온거 같은데..
이에 차윤희는 시간을 더 달라고 했다.
다시 믿으십시오. 자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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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준!
네 엄마가 한 말은 다 거짓말이야!
당신은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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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이렇게 누워서 틈을 타
그들은 재산을 털고 해외로 도피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여권 위조하고 해외 가면 잘 살 것 같나요?!
그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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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보다 #재장 오히려 충격을 받은 것 같다
자신의 아이를 돌보지 못하고 남의 아이를 키우는 것
차윤희 손에 놀았으니까;
차윤희 때문에 실명한 경준… 그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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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 마음을 다스리는 부자!
장이재는 경준이를 정말 불쌍히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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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해야할지 아십니까
할아버지가 조심하라고 해도..
와이프랑 그냥 돌아다니면서!!
세준이 친아들도 아닌데..그 시절
나는 속으면서도 살았다. 나는 누군가를 비난해야 한다. 나는 나 자신을 비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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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20화라니…
이야기가 더 나빠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차윤희의 재산은 해외로 배송되기도 전에 도난당했다.
잡아서 콩밥 많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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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1 내눈에 콩깍지 방송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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