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해봅시다 ㅠㅠ

ㅠㅠ지난 8월까지 올렸습니다

아웃소싱 작업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비정규직으로 일하다보니 또 블로그를 떠나버렸네요…ㅠ

덕분에 작년이나 거의 1년 전에도 여수에 갔다.

마지막 날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1년 전 이야기가 통할까.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검은모래해변입니다. 사실 평가할 곳은 NCNP 한 곳뿐… ㅠ ㅠ ㅠ

좀 생각해볼게… 내일은 NCNP나 다른곳에서 리뷰를 올려야겠다.

어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