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사장 출근길에 시간이 꽤 남았어요.
그래서 부지근처에 공원이 있어서 잠깐 산책을 하려고 공원에 갔는데 우연히 도서관 같은 건물이 있어서 들어가서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내가 임의로 고른 책의 이름은 ‘30대가 되지 않으면 후회할 일이라는 책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20대였지만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싶은 마음가짐으로 40분 정도 책을 읽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확실히 기억나는 것은 ‘도전’을 시도한 것이었다.
조금이라도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 경험이란 ‘나만의 자본’이 쌓여서 길잡이가 되어준다는 의미입니다.
우연히 오늘 유튜브에서 자기계발 영상을 보다가 말투는 다르지만 도전과 경험이라는 말은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만의 도전(?)으로 테포마 홈페이지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결론이 도출되었습니다.
뭐, 내 인생에 별거 아닌 거고, 내가 실패하더라도 실패를 위한 또 다른 방법을 배운 것에 만족한다면 경험과 도전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다.
내일 아침 6시에 일어나야 해서 짐을 싸고 잠자리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