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한국문화원 17일 재개관
이정재 감독의 ‘헌트'(2022)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총 15편이 상영됐다. 한국 배우 200인 사진전’ 동시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정상 운영이 불가능했던 상하이한국문화원이 재개관을 알렸다. 상하이한국문화원은 오는 17일(금) 재개관을 기념해 특별행사로 ‘한국영화제’와 ‘한국배우 200인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영화제는 개막작을 시작으로 9일 동안 총 15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17일 오후 5시 추도식과 함께 문화원은 이번 한국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한국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