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는 이름을 씁니다! ! !

내 아기는 내가 무엇을 하든 아름다울 것입니다. 이제까지 알고 있는 모든 엄마가 알고 있듯이, 나는 40개월에 집에 있는데 갑자기 여기로 데려왔고 “엄마, 내 이름을 적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깜놀!!!! 남편이 아주 작은 줄 알았습니다.너무 신기해서 박스 양옆에 다 적어놨어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아직 성 말고는 쓸 줄 모르지만 이것도 신기하고 엄마도 신기해요 우리 아기 최고에요 사랑해요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