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의 건물들은 저마다 특징이 있다.
6층 건물에 1층은 식당, 2층은 노래방, 3층은 바, 4층은 모텔이다.
상남동의 특징입니다.
이번에는 창원 상남동에 있는 더블시티라는 커피숍을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상남동은 유명한 유흥의 메카입니다. 다양한 바가 있는 건물 아래에는 감성적인 카페가 있다.

창원 상남동의 건물들은 저마다 특징이 있다.
6층 건물에 1층은 식당, 2층은 노래방, 3층은 바, 4층은 모텔이다.
상남동의 특징입니다.

그때 갔던 카페 더블시트도 그런 건물 6~7층에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건물에도 모텔이 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상남동 주점 한복판에 위치한 카페로 이동합니다.

일단 내부는 대략 이런 분위기입니다.
내부는 작은 리조트 같은 느낌입니다.

조화일지도 모르지만 중간에 트로피컬한 느낌을 주는 식물들이 있어요.
내부는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대리석 같은 테이블과 금속 같은 의자가 파묻힌 느낌을 준다.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휴양지에 와있는 기분입니다.
층고가 높아서 조금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조명 같은 것들도 동남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등나무 느낌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무알콜 모히또를 주문했습니다.
무알코올 음료가 있기 때문에 술을 못 드시는 분들도 쉽게 논알코올 음료를 드실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이런 모히또 같은 음식과 이런 모히또 같은 음료가 커피보다 여기 분위기에 좀 더 어울릴지 궁금합니다.
이쪽에도 등나무 의자가 있어서 약간 휴양지 같은 느낌입니다.

내부에 사람도 많지 않고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입니다.
일반 카페보다는 바 느낌이 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조용해서 참 좋은 곳입니다.

토스트도 파는지 몰랐는데 토스트도 팔고 있어서 점심 먹으러 내려올 때 브런치 느낌으로 이렇게 토스트에 커피 한잔 곁들여도 괜찮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