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 하는법


앱테크는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과 금융기술(Financial Technology)의 합성어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 저의 경우 설문조사나 출석체크 같은 간단한 방법으로 포인트를 모으는데, 많은 분들이 그런 앱 기술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앱 기술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부터 알려드립니다~

어떤 앱을 사용해야 하나요?
주로 사용하는 설문조사 앱은 Panel Now, Embrain Panel Power, Heyfall(구 Tillian), Obey 4개입니다.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은 조금씩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패널나우는 회원가입 시 매일 1포인트를 주며, Quick Survey라는 간단한 설문조사를 통해 하루에 10~20포인트 정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서베이 토크에서는 화제의 댓글을 달아 추첨 100원 내외, 월간 투표 이벤트 당첨 시 1,000원 ​​이상을 드립니다. 또한 각종 면접 응모로 인한 수익금도 꽤 좋은 편이다. 다음은 Embrain Panel Power입니다. 다른 앱들과 달리 환급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설문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면 약 2시간 가량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완료하고 완료 시 최소 3,000원, 최대 50,000원의 리워드를 받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헤이폴. 헤이폴은 OK캐쉬백과 연동되어 OK캐쉬백 포인트로 전환이 가능하며 한 달에 여러 번 새로운 이벤트를 열고 참여하면 200포인트 이상 적립할 수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인출 금액이 5,000원이라는 것입니다.

여론조사 외에 다른 건 없나요?
Cash Walk, Toss Pedometer, L Point Lime 등 출석관리 어플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두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돈산책이고 만보기 기능+퀴즈를 결합하여 돈을 버는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인트는 걷기만 해도 적립이 되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다만 광고를 봐야 퀴즈를 맞을 수 있다니… ㅋㅋ 짜증나지만 굉장한 산이다! 다음은 만보계입니다. 친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앱입니다. 걸음 수를 공유하면서 일정 걸음 수에 도달하면 보상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예를 들어 10,000보를 걸으면 친구에게 500원을 보내줍니다. 혼자서는 조금 어렵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쉽게 만들 수 있겠죠?

다른 팁이 있나요?
사실 위에 적힌 내용도 충분히 도움이 되었을 것 같은데, 욕심이 나서 적어보고자 하는 분들은 일단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아무 이유 없이 이것저것 만지고 저것도 안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 과불이니 적당히 해야겠죠?^^;